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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외대앞역 아욱꽃] 추억의 경양식 돈까스

안녕하세요, 시끌이에요 시끌로 리뉴얼하고 인사드리는건 오랫만이네요! ​ 재미있는 장소로 시끌벅적하게 이야기하는 시끌이 되기 위해서 앞으로 저 시끌이와 친구 벅적이가 직접 갔던 장소중에 공유드리고 싶은 장소들을 여러분에게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 :) ​ 그럼 시끌벅적하게 출발해볼까요? ​ ​ 얼마전에 남녀 삼대장 근본메뉴로 커뮤니티가 화제였었죠!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공유드려요! ​



(출처 : 굿개그) ​다들 공감하셨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? 저도 엄청 공감했어요! ​ 오늘은 그중에서도 남자가 좋아하는 삼대장 음식중 하나! 상남자의 소울푸드 돈까스를 시끌이가 친구 벅적이를 데리고 먹으러 가보려고 해요 :) ​



​ 소개해드릴곳은 아욱꽃이라는 돈까스집이에요! 일단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죠? ​ 위치는 외대앞역 1번출구에서 명량핫도그 골목길을 따라서 쭈~욱 걸어오시면 되요. ​



​ 티비에 방영된 맛집이라고 하는데 사장님이 젊으실 때 티비에 나왔던거 같아요! ​ 그리고 사장님께서 직접 테이블 세팅을 해주시는데 포크 나이프를 직접 휴지위에 얹어주시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~ ​



​ 시끌이는 이집의 간판메뉴인 정식을 시켜봤어요! ​ 보통 정식하면 돈까스와 생선까스나 햄벅스테이크가 섞여있는걸 생각하실텐데 여긴 신기하게 돈까스와 김치볶음밥이 정식메뉴더라구요!





그리고 비엔나소시지와 맛살튀김, 삶은계란과 소화를 도와주는 양배추 샐러드, 맑은장국이 함께 나와요! 양이 어마어마하죠? 가격은 8,000원인데 가격대비 양이 어마어마한거같아요




​ 시끄럽게 와구와구 먹고싶은 비주얼이죠? 고기도 적당히 두꺼워서 아주 맛있었답니다! ​



​ 같이간 제 친구 벅적이는 메뉴통일안하구 눈치없이 일반돈까스를 시켰어요 ㅡㅡ 정식과 비슷한 구성인데 돈까스와 밥이 어마어마하네요 ​

가격은 8,500원인데 양이 너무 많다 싶으시면 작은돈까스(7,300원)을 시키시면 되요! ​ 신기하게 밥을 다 먹으면 후식을 주시는데 사이다, 오란다, 커피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사장님이 직접 주세요! ​ 옛날 경양식집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서 추억에 잠기면서 집으로 갔네요. 돈까스집에서 소개팅한 아픈 추억… ​ ​



​ 오늘은 외대앞역에 있는 아욱꽃을 다녀왔는데요, ​ 여러분들도 외대앞역이나 가까운 회기역에 추억의 장소나, ​ 상남자의 소울푸드 장소를 공유하고 싶으시면 ​ 시끌로 접속해서 저 시끌이랑 같이 공유해봐요~ ​

https://balzagook.page.link/oXAjeEsyfNbQGUwx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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